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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Jun 24, 2019

여름이기에 셔터에 wave abstract 3개와 bubble,foam 1개 올려 놓고는,

다른 판매자들의 일러들을 다양하게 구경해가며,

일러공부중이다.

 

Mico_Stock 이전  난 , 여자사람 위주로만 그려왔었고.

Illustrator 의 Effect 기능은 전혀 사용치 않았었다.

 

글고, Shutter 에는  Effect기능을 많이쓰면, 하위버전 EPS 저장시  Object 들이 깨지기에...

이래저래 별로 사용 안했었다.

 

근데.....요즘은 ...일러의 새로운 모습들을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레  Effect 기능들을 접하게 된다.

 

 

고차원 결과물들부터, 재미난 결과물들까지... 다양하고 신기하다.

 

정말, 포샵과 일러는 내겐, 놀이동산 종합선물세트 이다.

 

 

잼있다...오늘은 일러로 복실복실 털복숭이 만드는것 배웠는데......

나중에 응용할꺼다.

 

 

Shutter를 접하며.....판매보다 더 의미있는것은,

내가 알고 있던 일러 + 새로운 신세계 일러의 모습을 더 많이 알게 됐다는것?

참.........좋다.

 

 

고수가 되는것 내겐 별의미 없는데.............

아무래두...이쪽일 오래도록 계속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일러 고수가  되어있을듯......

 

배울게 너무너무 많은 세상이다~~~~~~~~~~~~~~~

 

 

내일은 또 무슨 이상하고 색다른 새로운걸 배울까나~~~~~~~

 

 

 

 

 

 

 


postedJun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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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올해 장미들을 늦게라도 보러갔지만, 작약과 목단들은 다.....지고, 장미들도 끝물이었다.

사진으로 남기려고 많이 찍었었는데...USB 허브를 새로 샀는데...

머가 잘못됐는지...리더기가 허브에 들어갈때부터...넘 빡빡하더니... 사진 파일들이 다 읽히지도 않았는데....

 

넘 급하게 폴더를 열었나...........장미 사진들이 다...........날라가고....

물음표 표시만 나오구....에러가 계속났다.

정말 황당하구.....허무했다...1년에 한번 오는 장미계절인데...

 

SD카드를 포맷하구...이번주......다시......다 져 가는 장미들을 잠깐 사진기에 담았다.

 

올핸 이래저래...........장미들 한테 미안하다..

 

들여다 보지두 않쿠........사진들도..다 날려보내구.........

 

머 어쩔수 없다................

 

 

지금은 늦은밤 잠시 오션아트에 쓰일 물방울들 그리는중~

 

잠깐만 그리구 자야징...........피곤해.........

 

 

 

 

 

 

 


postedJun 13, 2019

와........

Shutter Stock 이 할만 하구나...

 

별거 없겠지........했는데...

 

아님,

 

별거 있음.

 

전문적으로  일러프로그램 가지구, 시간과  고퀄 투자하면, 취미 이상으로 벌겠는뎅~!

 

Creative Market에 필요한 파일들이 마무리 되는 순간~!

 

즉시, Shutter에 새그림 파일들로 몰입하게씀~

 

 

 

너무.....재미따.........

 

진작 이길루 들어섰어야 했는데....

 

 

파일 팔곳이  천지네........

 

 

 

 

 

 

 

 

 

 

 

 


postedJun 13, 2019

지금 몇시간 동안 이것저것 페인터 가지고 해보니...

난 아직 안되겠다~!

 

머리가 아닌, 경험이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들...

 

빨리 포기가 답이당~!

 

3가지 색을 그라데이션처리하고 포샵으로 데리고 오니...

가장자리가 흰 테두리가 생기네....

페인터에서 수채화 브러쉬는 흰색이란것이 안되고...

 

머지? 왜 투명으로 안오지?

글고,,,페인터 레이어창이 머가 글케 복잡하징???

그 네모들은 다...머야......

 

에이 몰라!!!!!!!!!!! 색만 자연스럽게 페인터에서 처리하고,

 

포샵에서 완성하게씀~!  옹키~! 짝짝~! 잘해씀~!

 

아무래두 난,,,,코렐과는 연이  없나봐...

시작은 백터 코렐드로우로 시작했는데...

내 일상은 항상 백터 어도비 일러와 함깨 하고...

 

ADOBE가 내집처럼 편함.

 

COREL 은 여러번 놀러갔었는데두..........인터페이스부터 ...왠지..........불편함~

 

수채화의 강자면 머해!!!!!!! 불편해 죽겠는데......쓸데없이 브러쉬는 왜케 많은지...

 

프로들이나 그거 다..하지...

나같은 초보자는 브러쉬 숫자보고...브러쉬만 연습하다.... 질려버림~

 

 

라라라~~~ 큰 테두리만,,  페인터루 해야징~

내 소중한 머리 터지면 안되니깐~~~

 

 

사람들은 왜 포기하지 말란 말을 그리 쉽게 하징?

지는 되니깐????

하고싶어두 안되는 사람들이 어~어~얼 마나 많은뎅~

살아가면서 어려워서 포기 할 수 밖에 없는게 어얼~~~~~~~마~~나 많은데~~

 

 

 

난 내 해골이 더 소중해~ 포기 바루 한당~

포기 안하다.......내 머리는 어찌 되도 된단 말야?????? 막말루 그 모든것 INPUT못해서 돌아버림 어떡해.

 

 

포기할건 빨랑빨랑 해야징~  그래그래~

 

 

 

 

 

 

 

 

 

 

 

 

 

 

 

 

 


postedJun 13, 2019

이제 슬슬 Ocean Art 를 위해 페인터를 시작하려 한다.

페인터와  나는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너무 어려워,,,,,다시금.... 연이 아닌가봐..........하고,,,, 포기해왔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페인터도 다른 여타  그래픽 프로그램들처럼, 업그레이드가 되어왔고,

다시금 나는 오늘날의 페인터와 마주하고 있다.

 

난 생각했었다...이런 대단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멍청하게 사용을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가.........하고 말이다.

 

하지만,,,언제나...어려움을 느끼고, 나에겐 너무도 익숙한 일러로 다시 돌아와야만 했었던 과거 나의 모습들..

 

또다시 페인터에 대한 큰 지식과 경험없이 프로그램과 마주했다.

 

 

내가 쓰고자하는 브러쉬가 2018에는 적용이 안되는 관계로,

2017을 열어놓고 있는 지금,

막연히 바라보고만 있다.

 

오래전 오늘같은 날을 위해 간단한 브러쉬 테스트와 사용법 정도만 마친 상태이다.

 

나의 페인터 경험과 실력은 제로 0 이다.

 

 

이런 나와의 현재 상태와는 상반되게,

그동안 만나왔던  국내외  페인터 최고 유저들의 작품들이... 머리를 휙~! 스쳐 지나간다.

 

 

페인터.....

지난날의 무력함을 다시금, 이번에도 경험할 것인가.

 

아님 계획했던,,,머리속의 결과물들을 실현해 낼 것인가...

 

난 페인터에 있어서는...실험정신으로 임한다......... 날 테스트 해보는 .........

 

가자...........머가 됐던......

 

 

 

 

 

 

 

 

 

 

 

 

 

 

 

 


postedJun 11, 2019

소량의 파일들을 셔터스톡에 올려 놓았는데....

스맛폰과, 물방울들 그린것이 간간이 나가고 있다.

 

내 목표가 일단, Creative Market에 샵을 오픈하는것이라,,,,

시간이 나면, 그것과 관련된 일만 주력하고,  있는데...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게 가끔 파일들이 팔려나가는것을 보고 있으면....

 

또 흔들린다........

 

Shutter Stock 에만, 주력할걸........그랬나.........하고,...

 

Shutter Stock 에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에서 AI 파일만 만들어 EPS 를 올렸었고,

Creative Market 에는 주로 포토샵과 페인터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진  JPG 파일들만  올릴 예정이다.

JPG 그래픽 파일들은 Shutter Stock에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고, 시간도 없어서, 안올리고 있는중이다.

 

요즘은 Ocean Art 작업을 위해 그에 필요한 여러 작업을 공부중이다.

 

좀 피곤하고 지쳐서 쉬고 있기도 하고.........

 

1년이 넘는 시간을 오직 Creative Market 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을 알면서도, 그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니....사실 지친다.

 

Creative Market 이 Shutter Stock에 비해 그리......월등할까...........싶기도 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반년이 넘는 시간들이 아까워서래도 Creative Market 이란곳은 훗날 들어가겠지만,,,

 

 

일상생활 살림을 겸해가며...작업하는,

지금으로선 좀...피곤하고 지친다...

 

이럴땐, 오직 본인들만 챙기면 되는 20대 초반 싱글들이 너무나도 부럽다. 

 

반찍이 이미지들을 지나치게 많이보고, 컴터를 넘 오랫동안 한 탓으로, 요즘 눈이 심하게 피로해서,

잠시 컴을 멀리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몰랐는데...공부하던중, 링크타며 웹서핑을 하다보니, Etsy 에서도, 미국,유렵,중국인들이 그래픽 파일들을 많이들 판매하고 있어서 놀랬다

Etsy에서 한국국적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지...판매액과, 세금 시스템은 어찌되어있는지, 아직 알아보지 않았지만, 어쨌든, 그래픽 파일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내겐 좋은 경험이고, 발견이다.

 

에이.........만에 하나, 모든것이 준비된상테에서 Creative Market 에 입점 못할시!!!!!!!!!!!!

Etsy 로 갈란다.......... 그 지경이 될땐....후회할꺼야...Creative Market~!  일찌??? 경고당~!. )

 

 

나몰라라............경고구 나발이구......일단~!!!!!!!!!!!!!!!!!!! 이몸은 잠을 잘란다...................끝~!

 

 

 

 

 

 

 

 

 


postedJun 03, 2019

지난 2018,10 월을 시작으로,

올해 2019.12 월까지 준비기간으로 잡고,

Creative Market 샵오픈 승인과 동시에, 판매로 바로 이어질 파일들을 준비해왔다.

 

2019. 6월 현재, 계획대로 반정도 준비가 이루어진 상태다.

 

그 준비 내용으로는,

1. Pattern.

2. Gold, Silver Texture.

3. Glitter Texture.

4. Marble & Agate Texture.

5. Resin Art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Ocean Art.

6. 페인터에서 그린 Illust 한개.

7. 마지막으로 영문 폰트 한개 제작.

 

이다.

3번까지 우여곡절 끝에 마쳤고,

아직까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앞으로의 변수가 무엇이 생길지는 모르나 일단, 올해말로 웬만큼 마무리 단계를 거칠 계획이다.

 

Glitter Texture 들을 공부하고 준비하며, 예정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여러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하고, 실습하고를 반복했으나,

실력부족으로, 제자리 걸음의 결과물만 얻었을 뿐이다.

 

 

준비는 하되,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내가 갈곳에, 최고들은 몰려있으며,

그들과 함께 할 물꼬를 틀 기반을 마련 할뿐...인생을 앞으로 살아가며,  이쪽일은 서서히 배워갈 것이다.

 

셔터스톡에 올렸던 소량의  일러파일중 몇개가,

꾀죄죄하게 판매가 되고 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어마어마 하다.

아마도, 셔터스톡에 사진들을 판매하고, 첫 판매를 경험해본 이들은 그 기쁨을 공감할것이다.

(셔터스톡 사진쪽은 한국 사람들도 많이 활동한다.)

.

.

.

 

월요일이 시작됐다.

 

또...이렇게 난,  가이드도 없이, 오직 나자신 하나만 믿고, 보이지 않는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

 

 

후회없는 삶?

 

그것은 아마도, 미치도록 원하는 일을 맘껏하다, 

온 에너지를 소진하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하다....안녕.........하고 가는것이 아닐까......

 

 

 

 

 

 

 

 

 

 

 

 

 

 

 

 

 


postedJun 01, 2019

 

this is interesting. I love the fact that you were able to use familiar mathematical knowledge to describe the "multiply". I've never heard that from any youtuber that does what you do

 

위 내용은 내기 포토샵 유튜브 동영상을 본 후에,

그동영상에 남겨진 댓글 중  하나이다.

 

포토샵 동영상을 제작한 PiXimperfect 라는 사람은,

배경과, 투명한 와인잔을 합성하며,

 

포토샵에서 흔히 쓰이는 블랜드 모드중 하나인

Multiply 에 대한 원리와 결과 설명을 아주 간결하고, 스마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 설명에 그동안에 아무 생각없이 Multiply를 포토샵에서  쉽게쉽게 사용해왔던 많은 포토샵 유저들은 감탄의 박수를 보냈다. 

 

설명인즉슨...

레이어에 Multiply를 적용할경우,

Multiply 속성상, 흰색은 숫자 1로,  아래 그 어떤색깔의 레이어와 만나도, 1 곱하기 아래레이어 색상= 아래레이어 색상 이고,

검은색은 숫자 0으로 , 흰색과는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는 내용이다.

 

 

맨위의 영어댓글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포토샵 Multiply에 대해 이렇게 이해하기 쉽고 고급지게 

원리분석 내용을 알려준이가 유튜브에 없었다...알려줘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또한 포토샵 Blend If 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노하우를 알려준..............그는,

정말,,, 한분야 프로로써..........그 열정이, .멋지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위 내용은, 1+1=2 야...........같은 너무나 뻔한 내용을,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한 원리를  알려주는거와 같은 이치이다.)

 

 

 

 

 

 

 


postedMay 31, 2019

오래전부터 느껴왔지만,,,

세상엔 다양한 능력자들이 너무나 많고,

 

 

그것들을 보고 있으면,, ..가만 있다가도 재미있어지고,

 

드넓은 세상에서 많은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마~~~~~~~~~~~~악 배우고 싶어진다.

 

 

나와 다른 또다른 넓은  세상  사람들의 디자인은 정말정말 신선하고,

머리를 띠~잉 맞은듯이, 색다르다.

 

난 예전 본업이 영어관련직이였다.

 

그림은 머.......그냥 놀이일뿐............이였는데...

 

알면 알수록  일러와  포토샵이 여간 재밌는게 아니다.

 

영어관련일을 하다, 어쩌다... 그림쪽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젠 내겐 둘도 없는 짝꿍 인생친구가 되어 항상 내곁에 디자인 친구와, 그림친구가  곁에 있다.

 

영어짝꿍보다 이짝꿍이 더 잼있다.

 

디자인을 공부하며,

 

또다른 신기한 삶에 눈을 뜬다.

평생을 이쪽 공부만 해도,,,,하다 하다...지쳐 죽을 만큼,

공부할것이 무궁무진이다.

 

 

잼있어서 다행이지...........머리 폭발 안하면, 다행이다..............

 

아.............이 세계..............매력 만점이다. 마음에.........쏙~ 든다.

 

 

creative market 판매를 위해 계획했던것들은..

반정도.........진행이 되어간다. 뿌듯하다.

 

 

 

 

 

 

 

 


postedMay 26, 2019

노치 디자인이 문제 됐던게...맞구나....

디자인을 직선 처리 했더니, 무사 통과 됐음.

 

이번 스맛폰들을 투명 배경 mock-up 용도로 초간단 제작.

머........맘에 듬.

골드 실버 색이 잘 나온듯~

 

 

이거말구... 그리고 싶은것들은...........왜 이리도...갈길이.......머냐,,,,.

(갈길이 너무 멀어서...이런거래두.....가끔 그리면서 최종 결과물을 바라보며 갈란다.)

 

하나 하나.....또 이렇게 이쪽일을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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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May 25, 2019

신기하다........

 

반짝이 ..연구하다......쉴겸...

아이폰을 그려 shutter stock에 업로드 시켰는데 리젝 당했다.

 

리젝사유는 아이폰의 노치(Notch) 디자인이,

문제된듯 하다.

 

아이폰의 노치 디자인이 특허등록된 디자인인가부다...

 

상표도 그렇고, 로고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특허등록된 모든것들은 피해서 그려야 한다.

사진 작가들 또한 그 모든것들을 피해서 찍어야 한다.

 

 

노치 디자인을 다 없애고 직선 처리해서 다시 업로드 시켰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여튼,  새로운걸 알게돼서 흥미롭다. 갸우뚱~

 

그나저나...반응이  왜케 빠르냥...

올리자마자 실시간 리젝 지뢰밭이넹~  수류탄 무차별 공격 맞은 기분이다..

누군지... 일 무쟈게 열심히 하넹~

shutter stock 심사자가 누군지 모르지만,

일 잘해서 맘에 든당~  

 

 

그건 그거궁~

아..........이제 쉬어야징~

 

 


postedMay 23, 2019

벌써..........

5월 이구나.........

 

몇달동안 반짝이들 자료들을 모아왔고 요즘은 반짝이들을 그리고 있다.

 

몇달동안 여러종류의 반짝이들을 봐와서...

눈이 많이 피로하다..

 

일상생활에서 반짝이 들어간걸............별루 좋아하지 않는데...

패턴을 공부하다 보니,

미국 creative market 과 shutter stock에서 texture로 많이들 판매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Tropical  illust에,

반짝이들(glitter) 들을 응용해 Marble, Agate, Rhinestone Crystal 과,

잘,,,조화시켜,

 

 Gold,Silver Texture들과, Illust를 그릴거다.

 

새로운 경험이라 힘들지만, 재밌다.

 

이전에 벌써 많은 프로 선배들의 질 높은 상품들이 내가 판매할 곳에서,

판매되어지고 있지만,

 

괜찮다.

 

뚫고 들어가면 된다.

 

요즘 포샵과, 페인터까지 배우느라...피곤할 뿐이다.

포샵 Action은 또 왜 이렇게 재밌는고........

 

좋아하니까 하지,,,,누가 시키면, 못할 짓이다. 잼있으니깐 한다.

 

여튼 그렇다.............

 

아.................5월이다~~~~~~~~~~~~~~~

 

5월의 날씬 정말 짱~이다.

 

여자들의 옷들도 샤랄라~ 해지구~

내가 좋아하는 장미들두 피기 시작하궁~~~

작약하구, 목단은 피었을까???

가봐야 되는데..............시간이 없다...

 

오늘의 일기 끝끝끝~~~

 

 

 

 

 

 


postedApr 17, 2019

파일들이 많이 쌓이면,

creative market 에 홈피 링크를 걸어,

승인 태스트를 받을것이다.

 

그쪽에 맞는 꽤 많은 결과물들이 앞으로 필요하다......

(아래 파일들은, 하드에 남겨두기 아까워서.. 정리해서 셔터에 올린것들.

creative market에는 맞지않는 파일들.....)

 

b.jpg

 

 

 

 

Atachment
첨부 '1'

postedAp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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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Apr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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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Apr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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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Apr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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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pg

 

 

 

Atachment
첨부 '1'

postedMar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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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0012.jpg

 

 

 

 


postedMar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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